KB국민카드(사장 이동철)는 3일 50~60대 고객의 생애주기에 특화한 'KB국민 골든대로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병원, 약국 등 건강 관련 업종 ▲대형마트, 주유소 등 생활밀착 업종 ▲골프, 사우나 등 여가 업종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보험료 결제 시 월 최대 2만점까지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병원과 약국에서 건당 5000원 이상 결제 시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000점, 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4000점이 포인트로 적립된다.
대형마트(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와 홈쇼핑(GS·CJ)의 경우 건당 3만원 이상 결제 시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000점, 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4000점을 적립한다.
SK주유소에서 건당 3만원 이상 결제 시 월 2000~4000점이 적립되고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등 보험료를 건당 10만원 이상
골프연습장을 포함해 골프 업종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하거나 찜질방, 목욕탕 등 사우나 업종 이용 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3000~6000점이 포인트로 적립된다.
카드 발급신청은 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 영업점, KB국민카드 홈페이지, KB국민카드 모바일 앱 등에서 가능하다.
[디지털뉴스국 류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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