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다산신도시 자연&자이 조감도 [자료 = GS건설] |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3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동, 전용면적 74~84㎡, 878세대 규모다.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다산역(가칭)이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이라 강남권으로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구리 IC, 퇴계원 IC, 북부간선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으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왕숙천이 단지와 인접했고 조성 예정인 선형공원(다산광장, 마루뜰, 마루내, 마루숲)과 수변공원(왕숙천 풍경길, 맹마구리 마당) 등도 도보권에 있다.
상업 및 업무시설 등이 조성되는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의 중심상업지역도 걸어서 닿을 수 있으며 도농역 인근의 이마트, 롯데백화점 구리점 등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약 1.3㎞ 거리의 진건지구 자족용지 8만 3969㎡부지에는 영업면적 5만 9500㎡ 규모의 현대프리미엄 아울렛도 계획된 상태다.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초등학교 계획부지가 있는 것을 비롯해 다산초(3월 개교), 다산중(9월 개교), 다산고(2020년 3월 개교 예정)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여건에 뛰어난 상품 설계와 공공분양에 따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전체 공급물량의
청약은 오는 내년 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를 받는다. 당첨자는 11일 발표하고 계약은 1월 28~31일 4일간 진행한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