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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는 예상 연수익률과 예상 손실률에 따라 안정추구형, 균형투자형, 수익추구형의 3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투자자는 렌딧이 추천해주는 3가지 맞춤형 포트폴리오 중 하나를 선택한 후 개별 채권을 직접 살펴보면서 개인화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채권별 최소 투자금액은 1만원이며 최대 채권별 모집 금액의 10%까지 투자금을 설정할 수 있다. 하나의 포트폴리오 당 최대 투자 금액은 1억원이다.
투자가 상시됨에 따라 매월 1회 일괄 지급하던 원리금도 각 채권의 상환일에 맞춰 매월 3회 지급으로 변경됐다.
세전 기준으로 공개되었던 예상투자수익률도 실질수익률로 바꿨다. 이는 예상투자수익률에 실질 세율과 예상 손실율 서비스 이용료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렌딧이 보유한 70여 만건의 분산투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포트폴리오 추천 시스템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김진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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