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업종 주가가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2분기 실적 개선에 이어 그동안 주가의 발목을 잡아왔던 미청구 공사금액을 둘러싼 리스크가 줄어들면서 건설주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적 호조에 힘입어 건설주들은 8월 19일을 기준으로 지난 5월 말 대비 3~16
건설 종목을 둘러싸고 긍정적인 시각을 반영하듯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이 동시에 건설 종목을 사들이고 있다.
[김대기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