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분양장으로 넘어서는 이번주에는 전국 20곳 8318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11곳(6045가구)이 개관한다.
24일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아너힐즈’ 청약을 받는다. 지상 33층, 23개 동, 전용 59~158㎡, 총 1320가구로 구성되고 일반분양은 69가구다.
같은날 반도건설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79블록에 짓는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 청약을 접수한다. 지상 20층, 21개동, 전용 77~96㎡ 총 1515가구로 구성된다.
대림산업은 24일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4블록 ‘e편한세상 명지’ 청약을 접수한다. 지상 27층, 4개 동, 전용 87~98㎡, 총 377가구로 구성된다.
26일 대방산업개발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상업용지 B7-1,2 블록 일대에 짓는 ‘대방디엠시티2차’ 오피스텔 청약을 받는다. 지상 14층, 1개 동, 전용 21~35㎡, 총 714실 규모다.
삼성물산은 26일 서울 성북구 장위 1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장위 1구역’ 견본주택을 연다. 지상
같은날 신영은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2-1생활권 H1블록 ‘세종 지웰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연다. 지상 최고 35층, 3개동, 총 190가구로 전용 74~84㎡로 구성된다.
[이윤식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