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네팔 강진 피해복구 성금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로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BC카드는 11일 오전 대한적십자사를 방문, 회사차원에서
BC카드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네팔지진 모금’ 기부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30일까지 △TOP 포인트 △기프트카드 잔액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매경닷컴 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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