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보험대리점들이 보험업법 위반으로 금융당국의 중징계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보험모집질서 위반 여부에 대한 부문 검사 결과 기업금융전략, 비케이기업금융센터, 아이탑에셋, 에이치엘인슈엔에셋, 인슈팍, 파인빌머치 등을 제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금융사는 보험모집에 관한 수수료
제재내용은 기업금융전략의 경우 업무정지 30일에 임원 1명 문책 경고, 비케이기업금융센터는 업무정지 60일에 과태료 5000만원, 에이치엘인슈엔에셋은 업무정지 90일에 과태료 1000만원 등이다.
[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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