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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풍산지구 고분양가 수사의뢰

기사입력 2006-11-30 14:42 l 최종수정 2006-11-30 14:42

경기도 하남시가 고분양가 논란을 일으켰던 풍산지구 아파트 분양가 책정과정에 의혹이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하남시는 풍산택지개발지구 내 B-4블록에 건설중인 S아파트 입주자동호회가 분
양가 승인과정에 의혹이 있다는 진정서를 지난달 접수시킴에 따라, 시행사와 시공사, 관련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수사해 달라

고 최근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S아파트 시행사인 W건설은 지난 1월 38평형 아파트 471가구를 평당 평균 천340
만원에 분양하겠다고 하남시에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을 신청했으며, 하남시는 서류보완 지시와 협의 끝에 지난 3월 평당 천270만원에 분양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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