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일본 자동차업체 증산 잇따라

기사입력 2006-11-07 11:12 l 최종수정 2006-11-07 11:11

혼다와 스즈키를 비롯한 일본 자동차업체들이 해외 수요 증가에 맞추기 위해 기존 공장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고 니혼 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혼다는 내년까지 미에현 공장 생산량을 2천200대로 10% 늘리고, 스즈키도 헝가리 공장의 연간 생산량을 현재 20만대에서 2008년 30만대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쓰비시 자동차도 올해 안에 오카야마현 공장의 연간 생산량을 53만
대에서 60만5천대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