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충남 무자격 교사 6년간 근무

기사입력 2006-09-11 20:32 l 최종수정 2006-09-11 20:32

교원자격이 박탈된 전직 초등 여교사가 6년여동안 무자격 상태에서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무복무기간, 2년을 지키지 않아 교원자격증이 박탈됐던 A씨가 임용시험에 합격해 충남도내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중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기지역에서도 이 여교사와 같은 무자격 교원이 일부 현직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