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중국, 신장 시위 관련자 5명 사형

기사입력 2009-12-04 06:13 l 최종수정 2009-12-04 08:2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중국 법원이 지난 7월 신장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유혈 시위와 관련해 5명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신장 법원은 시위 당시 살인 등을 한 혐의로 5명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우루무치 중급 인민 법원은 다른 시위자 2명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우루무치에서는 지난 7월 위구르족과 한족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 200명이 숨지고 1천600여 명이 다쳤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규성 2골에도 가나에 2-3 분패...16강 안개
  • '50억 클럽'도 폭로…"곽상도, 김만배에 돈 꺼내주고 징역살라 해"
  • [단독] 20년째 식중독 사망 0명?…엉터리 통계에 처벌도 약해
  • 추락 헬기 원인 놓고 충돌…"한 달 전 기체 이상" vs. "결함 없다"
  • 하와이 마우나 로아 화산 분화 시작…세계 최대 활화산
  • "한국, 월드컵 빨리 탈락하길"…김민재 부상 걱정한 이탈리아 기자 농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