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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미디어그룹, 법원 판결로 감자 유예

기사입력 2019-09-04 11:41


키위미디어그룹은 지난달 28일 김창수 외 3인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감자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법원이 이달 3일 인용 결정을 내림에 따라 자본 감소를 유

발하는 주권 변경 상장을 유예한다고 4일 공시했다.
앞서 키위미디어그룹은 지난 6월 25일 자본금을 986억4232만5000원에서 38억9912만1500원으로, 발행주식 수를 1억9728만4650주에서 779만8243주로 각각 줄이는 감자 결정을 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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