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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K인베스트먼트, 선임 고문에 황영기 전 금투협회장

기사입력 2018-03-22 10:52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장이 외국계 투자자문사 TCK인베스트먼트 선임 고문을 맡는다.
TCK인베스트먼트는 22일 황 전 회장을 신임 선임고문으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황 고문은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증권 사장, 우리금융지주 회장, KB금융지주 회장을 거쳐 2015년부터 올해 2월 초까지

제3대 금융투자협회장을 지냈다.
영국 런던과 서울에 법인을 두고 있는 TCK인베스트먼트는 초고액 자산가와 법인사업체를 대상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헤지펀드 등 다양한 투자자산에 대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의 평균 잔고는 1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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