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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Line] “위메이드, 신규 모바일 게임 흥행 부진”…목표가↓

기사입력 2016-05-12 08:16


하나금융투자는 12일 위메이드에 대해 신규 모바일 게임 흥행이 부진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1000원에서 4만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중립’으로 조정했다.
황승택 연구원은 “일회성 요인으로 1분기 온라인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24% 늘어났지만 주력분야인 모바일 게임 매출은 16% 줄어들었다”며 “신규모바일 게임의 흥행이 부진한 상황에서 중국 ‘열혈전기’의 로열티 수입도 소폭 감소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어 “2분기 매출은 ‘열혈전기’의 로열티가 1분기보다 개선될 전망이지만 온라인 게임의 일회성 매출인식이 제거돼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그러나 인건비와 마케팅비용이 줄어들면서 매출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개선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국 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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