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미래에셋운용, 대형화 선도하겠다"

기사입력 2006-09-13 17:42 l 최종수정 2006-09-13 17: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투신운용과의 합병을 통해 운용사의 대형화를 선도하겠으며, 주식뿐 아니라 채권도 전문화시킬 것이

라고 강조했습니다.
구재상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합병의 배경과 계획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미래에셋운용은 합병을 통해 주식형이 14조원에 육박하는 만큼 기업에 대한 지배력도 커지는데, 배당보다는 성장에 무게를 두고 의결권을 행사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성착취 육군 장교 'n번방' 영상 발견…"활동 멤버 추정"
  • 남욱 "대장동 최종결정권자는 이재명"…김만배 측 "진술에 과장 있다"
  • '자녀 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에 '징역 5년' 구형
  • 트럭에 쇠구슬 쏜 노조원 3명 체포…공정위도 화물연대 압박
  • 문 전 대통령 반환 풍산개 2마리, 입원비만 1000만원…거처 마련은 언제?
  •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주점서 난동…100만 원 약식기소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