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난 15일에 열린 국내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발행된 야구토토 스페셜 81회차가 우천취소로 인해 발매무효 처리됐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지난 13일 오전 9시30분부터 15일 오후 5시50분까지 KBO KIA-LG(1경기)전과 롯데-한화(2경기), kt-NC(3경기)전을 대상으로 발행된 야구토토 스페셜 81회차가 2경기 롯데-한화전이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발매가 무효처리 됐다고 전했다.
대상경기의 1,2번을 맞히는 더블 게임과 3경기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 게임으로 시행되는 스페셜 게임은 3번이 취소될 경우 더블 게임만 발행이 가능하지만, 1번이나 2번 경기가 취소되면 회차가 전체 발매무효로 처리된다.
↑ 사진=김재현 기자 |
케이토토 관계자는, “오랜만에 내린 비로 인해 롯데-한화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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