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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주말 NC전 ‘2500승 기념구’ 2500개 선물

기사입력 2018-08-08 11:38 l 최종수정 2018-08-08 11:43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BO리그 최초로 팀 통산 2500승을 달성한 삼성 라이온즈가 이번 주말 NC와의 홈경기에서 기록 달성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은 지난 7월 29일 KIA와의 대구 홈경기에서 13-1로 승리를 거두며 팀 통산 2500승을 달성한 바 있다.
먼저 첫 날인 11일 2500승 기념구 2500개를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라팍 남측 주차장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현역 최고참 박한이, 권오준의 사인회도 연다. 사인회는 사전에 선정된 팬 70명을 대상으로 라팍 로비에서 진행된다.
경기 후에는 레전드 포토존 앞에서 사진도 찍고 그라운드를 산책하는 레전드 워크를 진행하며, 인기클럽 옥타곤과 손잡고 마련한 ‘금토는 옥타곤’도 펼쳐진다.
12일에는 선착순 2500명에게 2500승 기념떡을 선물

한다.
‘떡보의 하루’와 손잡고 준비한 것으로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중앙매표소 앞 광장부스에서 나눠줄 예정이다.
레전드 출신 진갑용 코치의 사인회도 사전에 선정된 팬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이날 경기 후에도 레전드 워크 행사가 이어진다.
jcan1231@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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