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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로 생일 맞이한 당구 여신 차유람…출산 후 육아 전념

기사입력 2018-07-23 09:48

대서 출생 대표적 스포츠 스타 차유람이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편 촬영에 임하는 모습. 차유람은 학창시절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다가 당구로 전향했다. 사진=김승진 기자
↑ 대서 출생 대표적 스포츠 스타 차유람이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편 촬영에 임하는 모습. 차유람은 학창시절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다가 당구로 전향했다. 사진=김승진 기자


대서는 4년마다 7월 22일, 나머지 해는 7월 23일이다. 7월 23일 태어난 스포츠 스타로는 ‘당구 여신’ 차유람이 대표적이다.

차유람은 2018년 대서로 만31세가 됐다. 2009년 실내아시안게임 포켓 9볼 금메달 및 동아시안게임 동메달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당구 스타로 유명해졌다.

대서 출생자 차유람은 2013년 실내아시안게임 포켓 9·10볼 2관왕으로 황금기를 구가했다. 당시 세계포켓볼협회(WPA) 랭킹도 12위까지 올랐다.

2007년 KBS ‘인간극장 – 미녀와 포켓볼’로 방송에 데뷔한 대서 출생자 차유람은 2010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2011년 SBS ‘강심장’에 이어 2013년부터 방송에 더 자주 등장했다.

대서 출생자 차유람은 2013년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으로 첫 방송 프로그램 고정출연자로 올라섰고 KBS1 ‘1대100’에도 나왔다.

2014년 차유람은 SBS ‘런닝맨’ 2회 연속 출연과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편으로 방송인으로 전성기를 맞이했다.

대서 출생자 차유람은 2014년 MBC ‘연애고시: 연애조난자 구출프로젝트’에도 등장했고 tvN ‘황금거탑’과 KBS2 ‘연애의 발견’을 통해 드라마 연기도 해봤다.

KBS N 2015년 방영작 ‘스포츠 죽방전설’로 당구 예능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참여한 대서 출생자 차유람은 2016년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현재까지 마지막 출연이다.

2016년 이후 대서 출생자 차유람의 방송 등장이 없는 것은 결혼과 출산 그리고 육아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대서 출생자 차유람은 2015년 6월 20일 작가 이지성과 혼례를 올렸고 같은 해 11월 9일 딸을 낳았다. 당분간 아내이자 어머니의 역할에 전념할 것으로 전해진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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