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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워터피아, 갈라쇼부터 집라인까지…할인은 `덤`

기사입력 2018-07-23 09:24 l 최종수정 2018-07-23 09:36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설악 워터피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
설악 워터피아 아틀란티스. [사진제공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설악 워터피아 아틀란티스. [사진제공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다음달 19일까지 어린이 뮤지컬 갈라쇼, 버스킹 밴드인 보라언니와 투블라썸, 기타리스트 로로의 공연이 매일 3회씩 펼쳐진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나노블럭, 타투,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9일부터 8월 5일까지는 베베식스의 K-POP, 여행스케치의 포크송, 탭밴드 그라운드잼의 탭댄스와 재즈음악, 라틴밴드 프리마베라의 쌈바 음악 공연과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코믹 드로잉 쇼 등 총 8개팀의 특별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한화리조트 설악에서는 좀 더 신나는 여행을 위한 놀이 시설인 플라잉폭스(집라인)를 운영하고 있다. 어드벤처 체험시설인 플라잉폭스는 양편의 지주대 사이로 와이어를 설치해 강을 가로질러 반대편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스릴만점 레포츠다. 쏘라노에서 워터피아, 워터피아에서 쏘라노로 돌아오는 총 두 가지 코스로 길이는 왕복 300m에 이른다. 쏘라노 앞 검푸른 호수와 소나무 숲을 통과해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플라잉 폭스는 로프어드벤처 관련 시설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통제 아래 운영하며,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라 남녀노소 쉽게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가격은 왕복 1만5000원. 설악 워터피아와 쏘라노 이용 고객은 현장에서 2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내 호수공원에서는 한강 세빛섬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튜브스터를 운영한다. 신개념 파티보트인 튜브스터는 모터보트를 직접 운전하며 가족들과 함께 여유롭게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가격은 2인기준 2만2000원이며 한화리조트 설악의 투숙객은 2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최대 6명까지 탑승가능하며, 1인당 7000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설악 워터피아 패밀리 래프트. [사진제공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설악 워터피아 패밀리 래프트. [사진제공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할인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다. 이달 31일까지 한화리조트 홈페이지에 방문해 상단 '앱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한 후 모바일 앱을 설치하면 모바일 전용 설악 워터피아 40%할인권을 1인 1매 받을 수

있다. 또 L.POINT 서비스가 탑재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입장권을 현장에서 구매하면 35%할인과 L.POINT로 20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학생은 다음달 31일까지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 시 정액가 3만원에 설악 워터피아를 이용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장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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