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정운찬 총재 NPB, CPBL, ABL 커미셔너 회동

기사입력 2018-03-04 09: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 정운찬 총재가 3월 3일(토) 일본 나고야돔에서 일본 NPB 사이토 아츠시, 대만 CPBL 우즈양, 호주 ABL 데이비드 하인즈 커미셔너와 첫 만남을 가지고 범 아시아 프로야구 리그의 발전적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4개국 프로야구 리그 커미셔너들은 처음으로 함께 모인 이 자리에서 아시아 야구 발전을 위해 향후 각 리그 간 정보 교환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주기로 했다.
정운찬 총재는 커미셔너 회동에 이어 나고야돔에서 펼쳐진 일본 사무라이 재팬 대표팀과 호주 대표팀의 평가전을 관전했다.
정 총재는 이 자리에서 일본 대표팀 전력 분석과 한국 대표 선수 후보들의 오키나와 미야자키 캠프 훈련 상황과 컨디션 점검을 위해 현장에 온 선동열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위해 국가대표팀 구성과 지원, 전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커미셔너 회동 사진. KBO 제공
↑ 커미셔너 회동 사진. KBO 제공
hhssjj27@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감동적인 이건희 마지막 편지' 온라인 확산에…삼성 "가짜다"
  • 검찰, '성관계 촬영·유포' 종근당 장남에 징역 5년 구형
  • 쇠징 박힌 신발 신고 후배 얼굴 걷어찬 10대 징역형
  • 뉴질랜드서 생후 하루 신생아, 가정집 개에 물려 참변
  • "외교부 장관님, 저를 아시는지요" 유승준, 강경화에 장문 편지
  • 호주 정계에 등장한 '신스틸러' 파리, 입안으로 쏘옥?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