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골프 안병훈, 2라운드에서 고전…공동 18위 기록

기사입력 2016-08-13 10: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016 리우올림픽 골프 안병훈 선수가 공동 18위가 됐다.

안병훈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올림픽 파크 코스(파71, 7128야드)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골프 2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 2개를 엮어 1오버파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중간합계 2언더파로 단독선두 마커스 프레이저(호주)에 8타 뒤진 공동 18위에 자리했다.

마커스 프레이저(호주)가 이틀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어 토마스 피터스(벨기에·9언더파), 헨릭 스텐손(스웨덴·8언더파)가 프레이저를 추격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김종혁, "한남동 관저, 미니멀리즘…맥주 안주 없어 땅콩 놓고 얘기해"
  •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지정…여의도 4.3배
  • '양양 헬기 사고' 여성 2명 신원도 밝혀지나…합동감식 본격 착수
  • 외신도 "김정은 둘째 딸 누구?"…'북한 김정은 딸' 검색량 급증
  • [카타르] ‘日 승리' 점쳤던 박지성, 경기 직전 '패배'로 바꿔 적중한 혜안
  • 김남국 "계단에서 썸녀에게 전화를"…연애 비법 전수한 이유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