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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토트넘 가볍게 32강 진출…손흥민 시즌 4호 도움

기사입력 2015-12-11 09:02 l 최종수정 2015-12-12 09:07


‘토트넘’ ‘모나코’ ‘유로파리그’ ‘손흥민’
유로파리그 J조 최종전에서 토트넘이 모나코를 맞아 압승을 거두며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토트넘 홋스퍼 FC는 한국시간으로 11일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최종전에서 AS모나코를 상대로 4-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로 토트넘은 4승 1무 1패, 승점 13점을 기록하며 J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모나코전 선발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37분에 터진 라멜라의 세번째 골을 도와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했다. 라멜라(23·토트넘)는 전반 2분,

15분, 37분에 골을 넣으며 전반에 해트트릭을 달성해 모나코의 기를 꺾었다.
유로파리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로파리그, 손흥민이 시즌 4호 도움했네” “유로파리그, 라멜라가 해트트릭했네” “유로파리그, 토트넘이 J조 1위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곽동화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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