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공모' 빠진 한동훈 "공모한 사실이 없으니 적시 못한 건 당연"

기사입력 2020-08-05 14: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채널A 강요미수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후배 기자를 구속 기소했지만, 한동훈 검사장과 공모했다는 내용은 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한 검사장 측은 "공모한 사실 자체가 없으므로, 중앙지검이 공모라고 적시 못한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KBS 오보'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설명을 요청하는 한편, 폭행 논란의 당사자인 정진웅 부장검사를 수사팀에서 배제하여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전 기자 측도 공개된 재판에서 강요미수 혐의의 증거관계와 법리를 재판에서 적극적으로 다투겠다고 전했습니다.

[ 손기준 기자 / standard@mbn.co.kr ]


화제 뉴스
  • '감동적인 이건희 마지막 편지' 온라인 확산에…삼성 "가짜다"
  • 검찰, '성관계 촬영·유포' 종근당 장남에 징역 5년 구형
  • 쇠징 박힌 신발 신고 후배 얼굴 걷어찬 10대 징역형
  • 뉴질랜드서 생후 하루 신생아, 가정집 개에 물려 참변
  • "외교부 장관님, 저를 아시는지요" 유승준, 강경화에 장문 편지
  • 호주 정계에 등장한 '신스틸러' 파리, 입안으로 쏘옥?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