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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논문 제1저자 의혹' 단국대 장 모 교수 참고인 신분 소환

기사입력 2019-09-03 10:10

서울중앙지검은 오늘(3일) 오전 10시쯤

단국대 의대 교수 장 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장 교수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 모 씨를 의학논문 제1저자로 올려준 인물입니다.

검찰은 장 교수를 상대로 해당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이 과정에서 불법적인 사항은 없었는지 살펴볼 것으로 보입니다.

[ 손기준 기자 / standard@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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