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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아파트 신안 국제미소래 8월말 공급 예정

기사입력 2018-08-08 14:38 l 최종수정 2018-08-08 17:05

- 8년 임대아파트. 평당 600만 원대 공급으로 실수요자들 눈길 끌어


광주전남에 소재한 중견 건설기업인 국제건설산업(주)에서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에 8년 임대아파트인 New신안 국제미소래를 공급한다.

신안 국제미소래 현장은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1-8번지 외 8필지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를 살펴보면 지하 3층 ~ 지상 20층 규모에 아파트 144세대, 오피스텔 26세대 총 17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세대 구성을 살펴보면 최근 1~2인 가구의 증가로 가장 선호도 높은 크기인 전용면적 59㎡로 구성되어 있다.

New신안 국제미소래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점이다. 사업지 인근이 업무시설 밀집지역으로 지역 내 주요업무시설들이 분포되어 있어 근로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직주근접 아파트다. 사업지 반경 800m내 주요업무시설로는 공공기관, 금융기관, 의료/복지기관, 학교, 상업시설 등 약 335개의 주요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자녀교육을 위한 교육환경 또한 준수하다. 현장 1Km 이내에 수창초, 중흥초, 북성중 등 초, 중, 고가 통학 가능한 거리에 인접해있고 전남대, 광주교대, 광주고, 광주제일고 등 여러 학군이 위치해 있다. 또한 도보로 15분이내 거리에 NC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각종 의료시설과 은행, 관공서 등이 모두 인접해있는 편리한 생활권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교통사항 또한 좋다. 광주역 앞 오거리 대로변이 바로 인접해있고, 동광주 IC, 제2순환로가 인접해 있고 호남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여 광주 전역은 물론 시외지역 어디든 이용이 편리한 쾌속 교통망을 선보인다. 주변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중외공원, 미리내 공원, 태봉공원, 광주공원, 발산공원, 사직공원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의거리, 광주 챔피언스필드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다양한 문화 인프라를 자랑한다.

8년 임대아파트라는 점 또한 눈길을 끈다. 올해 7월17일부터 개편된 민간임대주택 특별법에 의하면 기존 기업형 임대아파트가 민간지원공공임대로 바뀌면서 무주택자 우선공급 등 특별공급이 생기면서 일반분의 비율이 많이 낮아졌다. 또한 잔여세대 분양도 무주택자 우선으로 공급이 되기 때문에 기존 주택을 소유한 일반인들의 임대분양이 어려워졌다.

이로 인해 기존 뉴스테이, 기업형 임대 등의 민간임대아파트의 조건 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했던 큰 메리트가 많이 낮아졌다. 이와 달리 신안 국제미소래는 장기일반 민간임대아파트로 기존 8년 전세 기업형임대와 동일한 조건으로 청약통장이나 주택소유 관계없이 만19세 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최대 8년 동안 퇴거 걱정 없이 내 집처럼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다.

세금부담 또한 덜 전망이다. 이는 일반 분양아파트와 달리 임대아파트의 형태로 공급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계약자의 보증금을 보증하며, 계약 이후 전매 또한 가능하다.



합리적인 계약조건도 눈에 띈다. '3.3㎡당 평당 600만 원대'라는 슬로건을 내세울 만큼 저렴한 공급가를 내세우고 있으며, 중도금 또한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입주 시까지 계약자의 부담을 한층 낮췄다.

신안 국제미소래의 견본주택은 광산구 우산동 1607-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8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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