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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죽음의 G조'에 속한 북한도 막바지 훈련에 땀을 쏟고 있습니다.
북한의 주무기는 강인한 정신력과 조직력입니다.
오대영 기자입니다.
【 기자 】
언론 노출을 극도로 꺼리던 북한 대표팀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운동장이 아닌 헬스 센터에서 체력 훈련에 집중했습니다.
표정이 아주 다부졌습니다.
1966년의 월드컵 8강 신화를 재연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인터뷰 : 안영학 / 북한 미드필더
- "우리의 강한 정신력과 조직력으로 꼭 조국과 인민을 위해 기쁜 소식을 보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북한, 포르투갈, 코트디부아르와 함께 '죽음의 G조'에 속한 브라질도 막바지 훈련이 한창입니다.
삼바 군단에게도 첫 경기는 부담입니다.
▶ 인터뷰 : 지우베르투 시우바 / 브라질 미드필더
- "북한이 수비 위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첫 경기이기 때문에 상당히 힘들 겁니다. 걱정이 큽니다."
두 팀은 오는 15일, 본선 첫 경기를 펼칩니다.
브라질의 피파순위는 1위, 북한은 104위로 객관적인 전력은 비교가 안 됩니다.
하지만, 공은 둥글고 월드컵은 항상 이변의 역사로 화제가 됐습니다.
이번에도 예외가 아닐 수 있습니다.
MBN뉴스 오대영입니다. [ 5to0@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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