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사흘 된 숨진 딸을 유기한 30
서울 관악경찰서는 갓난아기를 유기한 혐의로 33살 손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손 씨는 홀로 아기를 낳고 나서 양육할 능력이 없다며 살해해 지난 11일 쓰레기봉투에 담아 서울 관악구의 주택가 골목에 버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안보람/ggarggar@mbn.co.kr ]
생후 사흘 된 숨진 딸을 유기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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