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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타운 수요 흡수하는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단지 내 상가

기사입력 2018-10-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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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관들이 많이 들어서는 행정타운 일대는 배후 주거지로 아파트는 물론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까지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타운 주변은 교통, 인프라 등이 잘 형성되고 수요가 풍부해지기 때문이다.

관공서가 들어오면 당장 상주인구가 늘어나게 되는 데다 각종 행정 민원 처리를 위한 연관자들도 수시로 관공서를 찾을 수 밖에 없다. 관공서는 일반적인 기업과 달리 폐업이나 이전 가능성이 적어 주변 상업시설은 북적이고 인근 오피스텔과 오피스는 관련자 임대 수요가 많다.

실제 지난 5월 경기 안양 안양동 일대에 선보인 주거복합단지인 안양 센트럴 헤센 2차 단지 내 상가는 단지 바로 앞에 조성되는 행정업무복합타운의 개발계획 확정 등의 영향으로 하루 만에 계약이 끝났다.

▶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행정타운 수혜 받는 단지 내 상가 주목
행정타운이 들어서는 곳 일대 상업시설은 주목할 만한 가운데,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행정타운 인근에도 상가가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권혁운 회장)는 10월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2블록에서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단지 내 상가를 공급할 계획이다.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100% 분양 완료된 입지와 수요 면에서 미래가치가 검증 된 아파트로 2019년 5월 입주 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30층 5개동에 전용면적 84㎡ 단일평형(3개 타입), 총 759가구가 들어선다. 단지 내 상가는 뛰어난 가시성과 접근성으로 고객을 유인하는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며, B2F·1F, 55실 규모다.

특히 단지 내 상가가 위치한 지금지구 안으로 남양주 시청 제2 청사, 교육청 등 6개 행정기관의 등 행정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며, 상가는 이들 대규모 상주인원의 고정수요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산신도시 내 모두 3만2000여세대가 입주 할 예정으로 이들 배후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내 상가는 수도권외곽순환도로를 통해 하남 및 강남을 빠르게 이동 할 수 있으며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를 이용해 서울 중랑구와 도심으로도 쉽게 갈

수 있다. 2023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역을 이용하면 서울 주요지역으로 더욱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지금지구 내 분양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경의중앙선 도농역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단지 내 상가는 10월 중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홍보관은 경기도 남양주시 미금로 72, 2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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