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불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사진=이불밖은 위험해 캡처 |
31일 오후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강다니엘, 이이경, 용준형, 마크의 다낭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용준형이 잠든 사이 강다니엘과 이이경, 마크는 미니 드론 날리기에 집중했다.
강다니엘은 미니 드론 날리기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마음과 달리 연이은 실패에 시무룩
이어 드론 배터리를 구하러 자신의 방에 갔던 강다니엘은 또 다른 미니 드론 날리기에 도전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들뜬 마음으로 멤버들이 있는 방으로 향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또 실패. 강다니엘은 “밑에서 할 땐 분명히 잘 됐는데”라며 “통신이 이상한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억울해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