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숫자뉴스] 49조 원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19-09-04 19:32 l 최종수정 2019-09-04 20:50

【 앵커멘트 】

숫자로 보는 오늘의 뉴스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정부와 공기업을 합친 '공공부문 수지'가 49조 원 흑자로 나타났습니다.

역대 최고 흑자(54조 1천억 원)를 냈던 재작년보다는 다소 줄어든 것이죠.

흑자가 줄어든 까닭은, 지출이 증가하는 속도가, 수입증가율보다 더 빨랐기 때문인데,

특히 한국전력, LH와 같은 비금융 공기업들의 수익성은 매우 나빠져 적자 규모가 무려 25배나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