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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디테일을 완성하는 제주 ‘빌리브 노형’ 오피스텔, 10일 모델하우스 개관

기사입력 2018-08-08 10:29

[MBN스타=김승진 기자] 오피스텔 시장도 투자자 중심에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입지는 물론 평면, 마감재, 시스템 등 차별화 및 특화 설계를 적용한 오피스텔은 큰 인기다.

신세계건설이 제주시 노형동에 이달 10일 분양 예정인 ‘빌리브 노형’은 입지와 상품력 모두를 갖춘 오피스텔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VILLIV)는, 신세계건설의 신규 주거브랜드로 내 삶이 집의 중심이 되는 섬세하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기존과는 차별화된 세련된 라이프스타일먼트 브랜드이다.

‘빌리브 노형’은 제주에서 가장 먼저 누리는 첫 번째 빌리브 브랜드 프리미엄을 비롯해, 입지, 상품 등에서 뛰어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제주시 노형동은 사통팔달 교통과 우수한 학군, 풍부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제주의 강남’이라 불린다. 최근에는 신도심 조성을 위한 택지개발 계획 아래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기존 제주의 원도심보다 쾌적하고 개발 가능성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이 현재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사인 뤼디(綠地)그룹과 함께 제주시 노형동에 복합리조트 '제주드림타워'를 개발하고 있어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때문에 제주도 내에서도 신흥 고급주거지로 각광받으면서 제주의 중심 이동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빌리브 노형’은 제주국제공항 2km, 제주시외버스터미널은 3km 내에 도달 가능하다. 월랑초, 제주서중, 남녕고 등 우수한 학군은 물론, 이마트와 CGV, 제주한라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걸어서 누리는 원스텝 라이프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가족중심으로 공간을 배치한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천정형에어컨, 김치냉장고, 하이브리드 쿡탑 등 빌트인 시스템은 물론 현관 창고&팬트리 등 대형 수납공간도 강화했다.

친환경•절약시스템과 특화설계 시스템도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이다. 전기차를 소유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전기차 충천소가 설치되고, 공동현관부터 엘리베이터까지 편하게 입출입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은 기존 제주 오피스텔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시스템으로 입주민들의 자부심까지 높여줄 것이다.

특히 로비와 복도에서 바라보는 중정 제주 웰컴가든과 바다조망과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인 스카이 그라스가든은

‘빌리브 노형’에서만 누리는 프리미엄 가든라이프이다.

‘빌리브 노형’은 아시아신탁㈜이 시행하며, ㈜선재가 위탁하고, 신세계건설이 시공한다. 전 세대 83㎡ 단일면적으로 총 178실로 구성된다. 오는 8월 10일(금요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며, 모델하우스 위치는 제주시 연동 1375-5번지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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