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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금융사가 주목한 한국형 잔가산출시스템 (주)카옥션 카스탯

기사입력 2018-04-12 14:52

[MBN스타=김승진 기자] (주)카옥션(대표 장영수)이 실 매각 도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가치를 제공하면서 금융사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주요 캐피탈사, 저축은행 등 60여곳의 여신전문금융사가 자산 매각과 채권 차량 매각을 위해 선택한 (주)카옥션은 국제특허기술 기반의 잔가산출솔루션 카스탯으로 국내 유일무이한 실 매각 도매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자동차의 미래가치와 현재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표준가격을 제시하고 있어 상품개발에 도움을 줘 금융사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자산매각과 관리가 중요해지는 시점인 만큼 실제 카스탯은 최근 KB캐피탈, 메리츠캐피탈, RCI파이낸셜과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론칭 6개월만에 다수의 캐피탈사와 사용계약을 맺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다.

현재 자동차 할부 금융시장은 금융사들의 격전지라 평가 받고 있는데, 이는 자동차 금융상품 대부분이 장기할부를 이용하고, 취급액 규모가 커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금융사들이 자동차 할부금융 시장에 진출하면서 소비자들은 선택 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지만, 반면 금융사들은 차별화된 리스, 렌트 등 새로운 자동차 금융상품을 만들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카스탯은 현재가치를 통해 금융사가 매각하게 될 차량(자산), 회수 후 반납된 차량의 도매가격 등을 미리 예측할 수 있고, 실제 차량 거래 테이터를 활용하여 통계분석한 차량 잔존가치 예측 솔루션이기에 금융사의 리스크 통제는 물론 개인소비자 역시 차량

잔가 정보부터 개인 보유차량 매각 가격정보 획득까지 유용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크로스포인트’ 서비스로 할부비용, 보험료, 유류비 등 차량 유지비용을 포함한 잔여비용과 미래가치를 교차해 차주들에겐 적정한 신차 교체 시기, 금융사 및 딜러에게는 고객에게 유용한 필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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