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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부’ 루미코·니다의 초호화 일탈…나라별 스트레스 해소법

기사입력 2021-08-18 16:00 l 최종수정 2021-08-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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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미호 “한국 오려고 러시아에 있는 아파트 팔았다”

사진=MBN  제공
↑ 사진=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제공

‘국제부부’의 맏언니와 막내가 만나 특별한 데이트를 즐깁니다.

오늘(18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 12회에서는 일본 루미코와 터키 니다의 시원한 ‘일상 탈출’이 펼쳐집니다.

이날 방송에서 루미코는 니다를 위해 스페셜한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루미코는 남편 카드까지 가져왔다며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소비에 나서, 니다는 물론 출연진들도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다는 후문입니다.

스트레스를 날릴 화려한 일탈 그 첫 번째, 경비행기 탑승에 나선 두 사람은 긴장과 기대의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슴이 뻥 뚫리는 경치까지 펼쳐진다고 해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어 루미코와 니다는 럭셔리 요트체험에 나섭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이 카드 주인 김정민을 걱정하자, 그는 “나 김정민이야, 왜 이래”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아내들은 일탈 경험을 털어놓습니다. 러시아 미호는 “한국 오려고 러시아에 있는 아파트를 팔았어요”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하고 여기에 출연진들은 

각 나라의 이색 스트레스 해소법까지 공개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ㅏㄷ.

루미코, 니다의 시원한 일탈과 김정민의 제대로 된 플렉스는 오늘(18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국제부부’는 12회 이후 시즌2로 돌아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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