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단독] 류혜영,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출연하나…"긍정적으로 검토"

기사입력 2021-01-18 17:10 l 최종수정 2021-01-20 19:2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류혜영 SNS
↑ 류혜영 SNS


배우 류혜영이 JTBC 새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제안받았습니다.

류혜영의 소속사 제트피플 측은 "출연 제의는 사실이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만든 이정효 PD

의 신작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한석규가 주인공이자 폭탄테러범이 된 법의학자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고 정유미, 김준한도 출연을 검토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류혜영은 현재 JTBC 새 드라마 '로스쿨'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김명민, 김범과 촬영 중입니다.

[ 이동훈 기자 / no1medic@mbn.co.kr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매경·MBN 여론조사] 김동연 41.6% vs 김은혜 39.4%'…격전지 7곳 민심은
  • 국민의힘 "계양서 다윗이 승리"…민주, 이낙연·정세균 지원
  • 대법원 "합리적 이유 없는 임금피크제 무효…연령 차별"
  • '윤창호법' 위헌으로 효력 상실…대체 후속 입법 시급
  • 교통정리하는 '나체녀' 등장…대낮에 운전자들은 '깜짝'
  • 범행 전 '대학살' 예고…"갓 성인 된 18세의 총기 구매는 상식 밖"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