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류정한·엄기준·카이, 뮤지컬 ‘잭더리퍼’ 3년 만에 오른다

기사입력 2016-05-12 11:52

[MBN스타 김진선 기자] 뮤지컬 ‘잭더리퍼’가 3년 만의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

12일 ‘잭더리퍼’ 제작사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는 류정한, 엄기준, 카이, 테이, 김보경, 김예원 등이 출연한다.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악마와 거래를 하는 외과 의사 다니엘 역에는 류정한, 엄기준, 카이가 분하며, 런던의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 역에는 김준현, 박성환, 조성윤(조강현)이 이름을 올렸다.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마 잭 역에는 이창희와 테이가 분한다.

또, ​돈과 특종을 쫓는 기자 먼로 역에는 정의욱, 김대종이, 런던 최고의 매력녀 글로리아 역에 김보경, 김예원이 맡는다. 아픔을 간직한 앤더슨의 옛 여인 폴리 역에는 정단영이 캐스팅 돼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잭더리퍼’는 2009년 초연됐으며, 안재욱, 성민, 지창욱 등 한류 스타들의 출연으로 한류 뮤지컬로 자리 잡았다. 2012년 일본 도쿄 아오야마 극장에서의 전석 매진, 전회 기립의 기록을 세워 K-뮤지컬 시대를 이끌어낸 작품. 7월15일부터 10월9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 된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