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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민효린, 태양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첫 만남은 MV 촬영"

기사입력 2016-05-12 09:08 l 최종수정 2016-05-13 09:40


배우 민효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빅뱅 태양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1일 오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내가 나왔다’특집으로 꾸며져 박진영을 비롯한 민효린, 지소울, 조권 등의 JYP 사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효린은 베일에 쌓여 있었던 연애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민효린은 “태양의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 촬영 때 처음 만났다”며 “영화 ‘써니를 재밌게 봤다고 하더라. 전혀 모르는 사이였는데 뮤직비디오 제의가 들어와서 그때 처음 보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열애설 보도와 관련해 “꽤 만났을 때”라며 “태양과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다. 열애 보도가 나올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태양의 ’눈, 코, 입‘가사의 주인공이 민효린이 맞냐는 질문을 하자 “노래 비하인드를 내가 얘기하기가 그렇다. 많은 소문이 있다”라며 “자기(태양)가 방송에서 얘기하고 싶다고 해서 얘기하기가 그렇다”고 즉답을 피했다.
[디지털뉴스국 김윤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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