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방시팝’ 이상민, “나영석 PD 꼭 만나고 싶다”

기사입력 2015-12-11 11:37 l 최종수정 2015-12-12 11:38


‘방시팝’ ‘이상민’ ‘나영석’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방시팝’ 이상민이 나영석 PD에게 만남을 제안했다.
가수 이상민은 지난 10일 첫 방송한 케이블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 출연해 “나영석 피디를 꼭 만나고 싶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상민은 “제가 생각하던 것들을 늘 방송으로 기획하시더라”면서 “‘방시팝’에서 제가 표현하는 것들을 기획해 주시면 잘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예능 프로그램 ‘방시팝’은 방송국이 유세윤, 장동민, 이상민, 유재환 등에게

1시간을 양도해 그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로 채워가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시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시팝, 이상민이 누구지” “방시팝, 이상민이 나영석 섭외하나” “방시팝, 이상민 나영석 피디 섭외하면 거저 먹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곽동화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