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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투수 이가와, 양키스행 눈 앞

기사입력 2006-11-30 06:57 l 최종수정 2006-11-30 06:57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이가와 게이의 뉴욕 양키스행이 유력해지면서 이가와가 양키스의 제 4선발을 맡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양키스가 이가와에 대한 독점교섭권을 확보했다며 올 겨울 수술을

받은 40살의 노장 랜디 존슨의 회복이 늦어질 경우 3선발까지 승격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앞서 양키스는 비공개 입찰을 통해 2천 600만 194달러를 투자해 이가와와의 우선 협상권을 얻었으며 이가와의 소속팀 한신 역시 이에 동의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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