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신도시 주택 분양 2010년부터나 가능

기사입력 2006-11-20 07:22 l 최종수정 2006-11-20 07:22

정부가 11.15 부동산대책을 통해 2008년부터 신도시 주택공급 물량을 크게 늘리기로 했지만 실제 분양은 2010년부터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내년부터 사업승인을 받는 공공택지 내 아파트는 후분양제가 적용돼, 공정률이 40%를 넘어야 분양을 할 수 있습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공정률 40%를 맞추는 데 1~2년 정도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분양은 사업승인 2년 후부터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정부는 2009년부터 후분양 공정률 기준을 60%로 강화할 예정이어서, 송파와 인천 검단, 파주 등 신도시 분양일정은 더욱 늦어질 전망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