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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대법원장, 외환은행 수임 논란

기사입력 2006-11-20 04:42 l 최종수정 2006-11-20 04:42

이용훈 대법원장이 변호사 시절에 최근 구속영장이 잇따라 기각된 유회원 론스타코리아 대표를 만난 적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대법원 측은 "영장 기각을 대법원장과 연결시킨 것은 사법부에 대한 중대한 모독"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

니다.
검사 출신인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론스타가 대주주인 외환은행이 지난해 6월 극동도시가스를 상대로 낸 327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이 대법원장이 맡았으며, 당시 이 대법원장을 소송 대리인으로 선임한 사람이 유 대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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