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이강원 전 외환은행장 구속 수감

기사입력 2006-11-07 06:22 l 최종수정 2006-11-07 06:22

외환은행 헐값매각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 중수부가 이강원 전 외환은행장을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피의자가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인정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발부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헐값매각을 묵인한 의혹을 받고 있는 재정경제부와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위원회 등 감독승인기관으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