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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중대형 청약 경쟁률 34.7대 1

기사입력 2006-09-12 15:37 l 최종수정 2006-09-12 15:37

판교신도시 중대형 주택 청약에 10만명이 모이면서 경쟁률이 35 대 1에 육박했습니다.
강호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기·인천지역 청약예금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판교신도시 중대형 주택 청약에 오늘 오전에만 만188명이 새로 신청했습니다.

전체 모집가구 3천134가구의 34배가 넘는 10만8천783명이 지금까지 청약하면서 경쟁률은 34.7대 1을 돌파했습니다.

이에따라 판교 중대형 청약 1순위 마감일인 내일(13일)까지 경쟁률은 40대 1정도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인기 단지의 경우는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을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성남시 1순위자에 우선 배정되는 천347가구에는 3천454명이 추가로 접수해 누적
청약자가 2만천63명으로 늘면서 1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25.7평 이하 공공분양 주택은 어제까지 누적 청약자가 3천201명으로 모집가구 949
가구 대비 3.4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며 분양이 마감됐습니다.

한편 성남을 포함한 경기·인천지역 1순위자의 중대형 분양주택 청약이 끝나는 내일 일부 평형에서 미달이 있으면 모레 14일 수도권 2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게 되지만 모든 평형이 이미 모집가구를 채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n뉴스 강호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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