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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중대형 청약경쟁률 34.7대1

기사입력 2006-09-12 15:27 l 최종수정 2006-09-12 15:27

판교신도시 중대형 주택 청약자가 10만명을 넘어 경쟁률이 34.7대 1을 기록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판교 중대형 아파트와 연립 분양주택에 대한 청약자 수가 오늘 낮 12시까지 10만8천73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판교 중대형 청약 1순위 마감일인 내일까지의 경쟁률은 40대 1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성남시 1순위자에 우선 배정되는 천347가구에는 3천454명이 추가로 접수하면서 경쟁률은 15.6대 1로 높아졌습니다.
25.7평 이하 공공분양 주택은 어제 누적 청약자가 3천201명으로 3.4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분양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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